|
저는 처음 해보는 웨딩촬영이라 준비가 많이 미흡했어요.
여러 컨셉 많이 준비 안해서 좀 단조롭게 찍었네요. 대신 대표님과 헬퍼 이모님의 능수능란한 협업하에 순조롭고 빠르게 활영을 마쳤어요.
그래도 대표님께서 무슨 마술을 부리셨는지 보정을 하고나니 아예 딴사람이 됐어요~~ㅋㅌㅌㅌ 감사합니당 대표님 ^^ (내가 아닌 내가 된듯 왕 뿌듯)
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웃는 연습 안해서 엄청 후회됐어요. 잘 웃는 신랑 신부가 제일 이쁜듯 합니당
후기 참고 하시어 다음 예비 신랑신부분들은 이쁜 추억 담으시길 바랍니당~ 다들 행복하세요 ♡
|